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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융권 CSS 구축, 우리가 책임집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2/01/02 16:50 조회수 2924

[[머니위크]김민정 FK BCG 대표]

우리나라 금융의 역사는 얼마나 되었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인 한성은행이 1897년에 설립됐으니 올해로 벌써 114년이 되었다. 
하지만 금융권에서는 우리나라 금융의 역사는 이제 14년이 됐다고들 말한다. 금융회사들이 1997년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제대로 된
 ‘금융’ 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후 금융권에는 리스크관리·CRM·CSS 등의 개념이 도입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영업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금융회사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곳 중 한곳이 바로 FK BCG다. FK BCG는 스코어링
시스템 글로벌 1위인 파이코(FICO)의 국내 영업권을 갖고 지난 10여년간 금융회사의 CSS 등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소개하고 컨설팅을 해왔다.

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 김민정 대표는 “외환위기 이후 소매금융이 확산됐지만 개인신용을 평가할 수 있는 국내지표가 없었다”며 
“지금과 같은 스코어링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 많은 금융사들이 우리를 통해 컨설팅을 받고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FK BCG는 파이코 외에도 툴 및 솔루션플래폼을 제공하는 보쉬소프트웨어이노베이션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신용평가 및 
고객관리를 위한 선진 기술을 국내에 빠르게 소개하고 있다.
김민정 대표는 “FK BCG는 세계 최고의 기술을 로컬화한 업체”라며 “10여년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금융회사의 고민해결을 위한 더 좋은 방법을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김일환 사장(왼쪽)과 김민정 대표(사진=류승희 기자)

FK BCG의 고객은 전 금융권은 망라하고 있다. 은행, 카드사, 여신전문금융회사, 보험사, 저축은행, 신용평가회사 등 제도권 
금융기관은 물론이거니와 대부업체도 FK BCG의 주요 고객이다.

김민정 대표는 지난 10년간 CSS도 많은 변화가 있다고 말한다. 김민정 대표는 “입력하는 내용은 같을지 몰라도 입력해야 하는 양이 
늘었고 과거와 똑같은 일도 기술발전이 많이 되었다”며 “따라서 분석해야 하는 데이터도 늘고 파생변수를 감안해서 나오는 결과도 
다양해졌기 때문에 여기에 많은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FK BCG는 지난 11월 초 신한카드 리스크관리 담당 임원 출신인 김일환 사장을 영입했다. 컨설팅업체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가 
현장경험이다. 그러나 FK BCG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김일환 사장의 영입으로 고객이 원하는 부문을 바로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김일환 사장은 “현업에서 직접 업무를 담당했기 때문에 고객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고, 이를 실무진에게 
교육시키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대표는 “김일환 사장을 영입해서 금융회사 현장에서 당연한 상식처럼 요구했던 것들을 직원들에게 교육시킬 수 있었다”며 “
보다 고객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신임 사장을 영입으로 현장경험까지 갖춘 FK BCG는 2015년 국내 최고의 솔루션기반 컨설팅회사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김민정 대표는 “CSS와 SRM은 계속 진화되고 있는 만큼 선진국의 효율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국내 금융회사에 소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각 금융회사의 전략최적화라는 부문에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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